|
총학생회장 인사말 2021년도도 어느덧 4개월이 지나 따뜻한 햇살과 이쁜 꽃들이 피는 계절 5월이 왔습니다. 그런 계절에 창녕여고의 자랑인 제32회 목련예술제가 어느덧 3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 때문에 축제, 체육대회, 수학여행 등의 행사들도 다 취소되었으며,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지 못한 채 이렇게 지나가는 것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해는 코로나라는 큰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저희 학생회가 2021년 목련 한마당 축제에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학창시절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오늘 축제, 체육대회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20일 창녕여자고등학교 총학생 회 장 신유나 부회장 전시은
많은 교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제32회 목련한마당축제가 개최되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전까지 2일로 진행하던 행사를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루 동안 체육대회, 장기자랑, 바자회 등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많은 것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러 악조건의 나날들이지만 늘 학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더 좋은 학창시절을 선물하는 창녕여자고등학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